스킬이 있다면 외주가 가장 빠른 부수입. 한국 4대 플랫폼을 비교했습니다.
1. 크몽 (Kmong)
가장 큰 한국 외주 플랫폼. 수수료 20%. 디자인·개발·마케팅 강. 입점 쉽고 거래량 많음.
2. 숨고 (Soomgo)
오프라인 서비스 강(레슨·청소·이사). 디지털은 약. 수수료 견적당 15–25%. 지역 기반 매칭.
3. 해주세요 (Haejooseyo)
1인 외주 + 단기 알바 혼합. 수수료 18%. “본인 동네” 단위 매칭.
4. 라우드소싱 (Loudsourcing)
디자인 공모전 형식. 수수료 적지만 경쟁 강함. 당선만 보상이라 도전.
플랫폼 선택 기준
- 온라인 스킬(개발·디자인·번역): 크몽
- 오프라인 서비스: 숨고
- 지역 단위 단기 일: 해주세요
- 디자인 경험 쌓기: 라우드소싱
첫 거래 성사 팁
처음 5–10건은 가격 낮춰서라도 리뷰 누적. 5★ 리뷰 10개 이상이면 평균 단가가 2배로 올라갑니다. 1–2건은 무료로 해드려도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