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

바이브코딩 프롬프트 7원칙

같은 AI라도 프롬프트에 따라 결과물 품질이 2배 이상 차이 납니다. 7가지 원칙만 지키면 됩니다.

1. 역할 부여

“네가 10년차 React 시니어야”로 시작하면 답변이 달라집니다. AI는 역할에 맞춰 어휘·구조·코멘트 깊이를 조정합니다.

2. 컨텍스트 먼저

“버튼 만들어줘”보다 “쇼핑몰 결제 페이지의 결제 확인 버튼”이 100배 낫습니다. WHERE 이 코드가 들어가는지를 먼저 말합니다.

3. 실패 사례 명시

“이렇게 하면 안 돼: 로딩 중에 더블 클릭으로 결제 2번 가는 케이스”처럼 피해야 할 케이스를 한 줄 추가합니다. 결과 코드가 훨씬 견고해집니다.

4. 출력 형식 지정

“한국어 주석으로 한 줄씩 설명” / “JSON 한 객체로 출력” / “Markdown 표로” 등. 형식이 지정되지 않으면 AI는 매번 다른 형식으로 답합니다.

5. 단계로 쪼개기

“먼저 데이터 구조 정의 → 다음 API 함수 → 다음 컴포넌트” 처럼 순서를 명시. 한 번에 다 시키면 일부 단계가 누락됩니다.

6. 검증 요구

“이 코드가 동작하는지 가상 테스트 케이스 3개로 검증해줘”를 마지막에 붙입니다. AI가 자기 코드를 한 번 더 확인하게 됩니다.

7. 모르는 건 모른다고 하라고 명시

“확실하지 않은 부분은 [추정]이라고 표시해줘”를 추가합니다. AI는 모르면 그럴듯하게 지어내는 경향이 있는데, 이 한 줄로 환각을 크게 줄입니다.

이 7가지를 매 프롬프트에 다 쓰진 않습니다. 최소 3개는 넣는 습관을 들이면 결과물 품질이 분명히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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